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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개혁의 용어들
삼성은 IMF라는 위기속에서 신경영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한 기업이다.
삼성이라는 그룹이 재계1위이면서 세계속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기업이 되기까지는 CEO 인 이건희 회장의 개혁정신이 원동력이 뒷받침되지 않았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난 그가 이루어낸 개혁들과 경영 방식에 대해서 이 책에서는 맨뒷장에 용어와 함께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토대로 정리해보고자 했다.
1. 공격형 관리
이건희는 자기의 분야에만 통달한 사람보다는 T자형 인재의 육성에 더 큰 관심을 보였다. 경영하는 사람이라고 경영부분에만 능통해야 한다는 것은 옳지 않다는 것이다. 이회장 자신도 경영인이지만 제품을 직접 해부하고 조립하는 만큼 그는 각 계열사 사장들에게도 경영만을 요구하지 않고, 자기가 맡고있는 책임회사의 기술, 지식등을 직접 배우라고 지시했을 만큼 공격형 관리의 요소를 매우 중시했다. 지금처럼 기업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수비형의 관리로는 다른 경쟁사와 경쟁했을 때 우위를 차지할 수 없으므로 그는 경영자가 직접 도와줄 일은 무엇인지,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생각하는 공격관리로 자기자신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본것이다.
2. 구매의 예술화
협력업체와 한 몸이 되라! 라는 제목, 대기업과 그밑의 중소기업간의 관계파악에서의 이건희회장이 한 이야기라고 한다. 그는 조달만 하는 단순한 구매가 아니라 협력업체에게 베풀면서 도움받는 관계의 구축을 통해 양질의 부품을 싸게 신속히 구매하는 예술의 경지까지 끌어올려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대기업의 협력업체라고 한다면 대기업에서 얼마나 신경을 써줄것인가? 라는 생각에는 의문을 가지게 된다. 대기업은 …
협력업체와 한 몸이 되라! 라는 제목, 대기업과 그밑의 중소기업간의 관계파악에서의 이건희회장이 한 이야기라고 한다. 그는 조달만 하는 단순한 구매가 아니라 협력업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