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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법은 광고가 시작되던 시기(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대중들에게 인기가 있을 정도의 연예인이 등장한 때)부터 현재까지 쓰이는 방법이다. 즉, 대중들이 모르는 사람이 광고하는 것보다 친근감을 줄 수 있는 연예인을 이용하면, 비 연예인을 사용하는 방법보다 더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다는 의도 하에 제작되고 있다. 그런데 옛날과 다른 점이 있다면, 요즘 들어서는 광고하고자 하는 것에 따라서 연예인의선택도 달라진다는 것이다. 즉, 옛날에는 광고를 연예인에 맞추어서 제작했지만, 요즘에는 광고에 적당한 연예인을 선택한다는 점이다. 이렇듯 연예인을 이용한 광고는 대중들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확실한 방법이기에 앞으로의 광고의 가장 큰 방법이 될 것이다.
다음으로, 위 경우와는 반대로, 연예인이 아닌 사람들을 등장시키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최근에 와서 시도되고 있는 방법이다. 이 방법이 시도되고 있는 가장 커다란 이유는 연예인의 수가 많아 졌다는 것이다. 옛날과 같이 라디오 혹은 TV시대의 연예인들의 수보다는 케이블 방송, 인터넷, 지역 방송이 더 첨가된 오늘날의 연예인 수가 많은 것은 자명하다. 이처럼 많아진 연예인 수의 증가는 연예인의 신비로움(희소성)을 감소시키고, 급기야는 너무 자주 나오는 연예인에 대해서는 식상 하다는 말도 나오게 되었다. 따라서, 희소성이 적어진 연예인 대신에 비록 평범하지만, 호소력 있는 대중에게 연예인만큼이나 어필할 수 있는 사람들을 광고에 기용하게 된 것이다. 이 같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등장 인물의 신선함을 이용한 이 방법은 앞으로와 같은 다매체 시대에서 더더욱 널리 이용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