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론
복제양 돌리에서 황우석 박사의 스너피에 이르기까지. 최근 우리 사회에서 크게 이슈로 떠오른 것이 생명공학기술의 진보와 그에 대한 대응이다. 특히 과학기술발달로 인한 변화 논의의 선도그룹에 생명공학기술이 위치하고 있다. 그런데 이 논의와 관련하여 명심하여야 할 점은 과학자는 자신이 속한 사회로부터 전적으로 자유로운 것이 아니며, 하고자 하는 연구에 대해 자신이 속한 사회와 정직한 대화를 통해 사회상황에 합당한 합의와 결론을 이끌어내야 한다. 인간 복제 또는 생물 복제를 바라보는 시각은 다양하다. 과학자들 사이에서도 다양한 의견이 있으며 윤리학자, 종교학자, 언론인 그리고 일반 시민들의 시각까지 살펴보면 너무나 다양하다.
우선 크게 인간 복제 찬성론자와 반대론자로 나눌 수 있고, 세부적으로는 인간복제는 찬성하지 않지만 인간배아복제는 찬성하는 사람이 있다. 또 인간 복제나 인간 배아복제는 모두 반대하면서도 동물복제는 찬성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동물 복제조차도 반대하는 사람이 있다. 생명 복제, 특히 인간복제는 인류에게 엄청난 재앙을 가져다준다고 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엄청난 재앙은 아니더라도 혈연…
참고문헌
『세상을 바꾸는 과학자 황우석』 매일경제 과학기술부
인간복제, 그 빛과 그림자/ 안종주/ 궁리 2003
삶과 죽음의 철학/ 구인회/ 아카넷 2004
생명윤리학/ 고수현/ 양서원 2005
나의 생명 이야기/ 황우석/ 효형출판 2004
파우스트의 선택/ 박병상/ 녹생평론사 2002
인간복제 무엇이 문제인가/ 류지한/ 울력 2002
생명윤리의 철학/ 구인회/ 철학과 현실사 2002
인간복제, 희망인가 재앙인가/ 김건열/ 단국대학교출판부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