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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장치는 분명히 개인용이며 사용도 가족보다는 개인에게 치우친다. 무선기술은 “위치인지성(location awareness)`이다. 즉 무선장치가 작동하는 한 사용자의 물리적 위치를 쉽게 추적할 수 있다. 이러한 특성들은 중요한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첫째는 접근가능성의 문제이다. 무선장치는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정부서비스에 접근 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공무원들과 정부기관들이 언제 어디서나 서로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둘째, 무선장치가 가족 혹은 인터넷 규약(IP)주소보다는 특정소비자와 연관될 수 있기 때문에 정부기관이 한 시민에게 특별히 목표를 맞추고 도달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정부기관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B2E(business to employee)맥락에서 이것은 정부 기관이 특정 공무원을 즉각 접촉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는 기관이 시민 및 공무원과 빠르게 상호작용을 할 수 있게 한다.
참고문헌
▲ 참고문헌
• 김성태, `전자정부론` 법문사, (2003)
• 김선경, 이미숙, `유비쿼터스 정보기술(UIT)을 활용한 차세대 전자정부 서비스의 구도와 프로토타입에 관한 연구` , (2002)
• 차진석, `전자정부 구현을 위한 유비쿼터스 기반 구축방안 연구` 숭실대산업기술정보대학원, (2004)
• 전자정부를 통한 새로운 전자 민주주의 모델의 연구, 이범진, 건국대 행정대학원, (2005)
• 이성국, `유비쿼터스 IT전략의 비교론적 고찰 - 미국, 일본, 유럽을 중심으로`
• 김선경, `u-Goverment의 등장과 서비스 방향`
• 오광석, `유비쿼터스 전자정부 추진 전략 및 구축방안` 한국전산원
• 이범진, 전자정부를 통한 새로운 전자 민주주의 모델의 연구, 건국대 행정대학원 (2005)
• 조달청 보도자료
▲ 참고 site
• 전자정부 참여광장http://forum.egov.go.kr/
• 전자정부이야기 http://www.seri.org/forum/egov/
• 한국전산원 http://www.nca.or.kr/
• 유비쿼터스 관련 카페 http://cafe.daum.net/zcolor/
• 전자신문 http://www.etime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