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2-1. 신합리주의 건축가의 역사개념
신합리주의 건축가는 도시의 전체 부분을 생활 방식, 자체의 형태, 기억의 구체적인 표시로서 보았다. 이런 가설은 도시를 실제 구조물에서뿐만 아니라, 일련의 가치의 통합이라는 개념에 초점을 두었다. 도시는 전체적인 역사의 보고로서 재현된다.
그래서 이들은 건축 연구를 통시적인 방법으로 접근하여, 역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즉, 역사를 연구함으로써 도시에 간한 여러 가설을 적절하게 증명할 수 있다. 도시 그 자체는 상이한 부분의 통합적인 것이며, 다양성은 우연이 아니라 도시의 기원과 역사에 부합되는 전형적인 특징인 것이다.
참고문헌
※ 참고문헌
가. 싸이트
1. http://www.archious.com
2. http://myhome.naver.com/kimhyoungwoo
3. http://home.ewha.ac.kr/~sjim
4. http://www.misulmun.co.kr
나. 도 서
1. 윤평증,『푸코와 하버마스를 넘어서』, 1990
2. 정인국, ‘近代 建築論’ (서울, 문운당) 1984
3. 유럽 신합리주의 건축의 유형학적 접근방법에 관한 탐구,
홍익대학교 논문집
4. 김성호, 현대건축 사고론, 미건사
5. 김기서, ‘산자와 죽은자를 위한 집’ (서울, 건축과 환경)
6. 김원갑 ‘Avant-Garde 와 유토피아 건축사상에 관한 탐구’
홍익대학교 석사학위 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