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김영하의 <삼국지라는 이름의 천국>
-김영하작가의 약력-
1968년 강원도 화천 출생
1986년 연세대 경영학과 입학
1995년 거울에 대한 명상 으로 <리뷰> 2호를 통해 등단
1996년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로 문학동네 신인작가상 수상
1999년 당신의 나무 로 현대문학상수상
2004년 검은꽃 으로 동인문학상 수상
2004년 보물선 으로 황순원문학상 수상
2004년 오빠가 돌아왔다 로 이산문학상 수상
-작품 목록-
1995년-거울에 대한 명상, 무협학생운동, 대권무림, 거대한뿌리
1996년-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1997년-도마뱀,도드리
1997년-호출(단편모음집)
1999년-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2000년-굴비낚시(영화에세이)
2001년-아랑은 왜
2003년-검은꽃, 김영하.이우일의 영화이야기
2004년-보물선, 오빠가 돌아왔다
-작가 김영하 소개-
김영하는 강원도 화천에서 군인의 아들로 태어나 진해, 양평, 파주, DMZ, 잠실 등 전국을 주유하며 성장했다
어린 시절 주로 계몽사판 세계문학전집과 백과사전류를 탐독하며 자랐다. 그러나 유년 시절 연탄가스에 중독되어 그 전의 기억을 모두 잃어버렸다.
한강변과 아파트 숲, 종합운동장 등을 쏘다니며 청소년기를 보냈다
1986년 연세대에 입학했으며, 1987년 같은과 동기였던 이한열의 죽음을 목도했다. 그 후 학생운동에 관여하여, 마르크시즘에 관심을 가지는 동시에 ROTC 후보생이 되었다. 덕분에 가두시위 현장에서 체포되고도 ROTC 증명서를 보여 주며 거짓말로 둘러대고 풀려날수 있었다. 4학년때는 동아리연합회 간부로 활동한 적도 있었고 ROTC는 전방입소훈련에 불참함으로써 제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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