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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문을 보면 XX기업의 로비 사건, XX언론사의 탈세사건, XX기업의 회계장부조작, XX식품의 불량음식 등등이 국민들에게 비판의 대상이 되어 기업의 이미지는 떨어지고 있다. 또한 10년전의 모 그룹과 서울특별시의 관리 소홀로 인해 일어난 성수대교 붕괴사건과 상품백화점의 붕괴 등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떠들썩한 큰 사건이었다. 이러한 경영자의 무책임하고 비양심적인 행동은 기업의 책임이 어느 정도까지 필요한 것이며 또한 기업의 행동은 고객 및 국민에게 어느 정도까지는 용서를 받을 수 있는 것일까? 또한 법은 어디까지 기업의 행동을 용서할 수 있으며 기업은 법만 어기지 않으면 기업의 행동은 정당화되는 것인가? 하는 문제가 발전되어 기업의 윤리적인 문제가 사회 전반적인 문제로 발전하였다. 그리고 자기자본보다는 정부인맥의 부정대출로 성장을 하다 도산한 기업들이 줄이어 우리에게 기업의 성장과 윤리는 비례하는 것일까? 오히려 역 비례 하는 것일까? 하는 문제도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최근 우리나라는 외국자본도입의 절대적 필요성과 OECD 가입 및 ‘자본시장의 글로벌화’로 기업경영의 투명성확보 요구가 증대되고 있다. 또한 O…
참고문헌
-‘이종영’, ‘기업윤리(이론과 실제)’, ‘삼영사’, ‘1996’
-‘이덕훈’, ‘기업윤리와 사회적책임’, ‘한남대학교 산업경영연구소’, ‘2000’
-‘Thomas donaldson(저)/류장선(역)’, ‘기업윤리’, ‘서강대학교출판 부’,‘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