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동사+了1+빈어
a)일반적으로 동작의 완성
b)독립적으로 문장을 이루지 않고, 뒤에 구가 있을 때, 앞의 동작이 완료된 후에 뒤의 동작이 이루어 졌음을 표현한다. 혹은 뒤 동작의 가설 조건을 제시하기도 한다.
c)문장 내에 시간사가 있을 때는 두 가지 상황이 모두 존재한다. 독립적인 문장을 이룰 때는 동작의 시작부터 완성될 때 까지 시간의 길고 짧음을 표시한다.
d)독립성분을 이루지 않으면 뒤에 이어지는 구가 있을 때 앞의 동작이 끝난 후, 잠깐의 시간이 지나고 뒤의 동작이나 상태가 시작되었음을 표현한다. 동사 앞에 剛,才를 함께 자주 쓴다.
e)동사가 변화를 표시하지 않아서 완성되는 바가 없을 시에는, 了1을 쓸 수 없다.
是, 好像, 屬于,覺得,認爲,希望,需要,作爲......。
*我曾經希望~你去的。
f)동사가 빈번히 일어나는 일을 표현하는 동사일 때는, 了1을 쓰지 못한다.
*我以前每天早上六点鐘起~床。
g)빈어가 동사역할을 할 때는, 앞의 동사에는 了1을 더하지 못한다.
*他決定~明天動身。(他決定明天動身~)
h)연동문에서는 겸어구중에 了1이 있을 경우, 일반적으로 뒤의 동사의 뒤에 쓰인다.
我去圖書館借~兩本書。
i)몇몇 동사 뒤의 了1은 동작의 결과가 있음을 표현하고 동사 뒤의 `掉`와 매우 비슷하다. 이런 류의 동사는 忘,丢,關,喝,吃,扔,放 등이 있다.
2. 동사+빈어+了2
사태가 변화가 일어났을 경우에 쓴다. 빈어는 명사, 동사, 구가 올 수 있다.
他同意我去~。
혹은 앞으로 변화될 일을 표현하며, 앞에 `快`와 자주 함께 쓰인다.
快放假~
3.동사+了1+빈어+了2
동사가 이미 완성되었음을 표현함과 동시에, 사태에 변화가 생겼음을 함께 표현한다.(둘 사이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4. 동사+了(빈어 없음)
이 경우에는 了는 일반적으로 了2나 了1+2이다. 가끔 了1일 수도 있다.
a)동사+了2 상태가 변한 사실만을 표현한다. 동작이 완성 여부와는 상관없다.
休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