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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시절은 많은 교육을 통하여 창조력을 기르고, 내면의 세계를 건전한 인격으로 변화시키는 중요한 시기인데, 여러 가지로 접근하는 전파매체에게 시간을 다 빼앗겨 단순한 생각만을 습관화하는 생활을 되풀이하고 있다. 이로 인하여 청소년들은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단순한 행동으로 처리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스스로 새로운 문화를 창출할 수 있는 창조력을 길러내는 보람과 가치가 있는 교육이 이루어 저야 한다. 우리 나라 인터넷의 구조와 활용이 세계 상위라고 하지만, 청소년들의 인터넷 활용은 그들에게 필요한 정보의 이용보다는 게임이나 저질화면을 보기 위해 이용하는데 더 많이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인터넷에 의한 사회의 흔들 님이 커질 것으로 보아 사회적으로 문제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학교도서관은 학생들에게 스스로 학습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과 창의력을 길러주고, 독서활동을 제공하여 스스로 내면의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 학교교육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또한 교직원들에게 연구활동에 이용할 수 있는 전산화가 되어 학교교육의 심장부가 되어야 하는데도 우리 나라 학교도서관은 그 일들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3년 전부터 ‘학교도서관의 정보화’, ‘학교도서관 전산화 어떻게 할 것인가’, ‘교육정보화의 전진기지 - 학교도서관을 살리자’, ‘학교도서관이 살아야 교육이 바로 선다 - 학교도서관을 살립시다’란 모토 아래 <학교도서관 살리기 국민연대>가 발족하여 정부가 해내지 못하고 있는 학교도서관 육성을 위해 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