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성격을 분석하기 전에 Freud 이론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면 그의 이론은 원욕, 자아 및 초자아가 성격의 구조를 형성한다. 원욕은 일차적인 본능적인 핵이며 충동에 대하여 즉각적인 만족을 찾는 ‘쾌락의 원리’를 따른다. 자아는 원욕의 충동적인 요구와 현실의 외부세계 사이를 매개한다. 자아 에너지는 원욕에서 파생되어지고, 자아는 “이차과정” 즉 논리적 사고와 합리적 계획에 의해 작용한다. 자아는 긴장이 감소될 수 있도록 환경에서 만족을 주는 적절한 대상에 집중하면서 현실을 검증한다. 초자아는 사회화 과정에서 부모의 통제와 특징을 내면화시키면서 획득되는 사회의 내면화된 도덕적 기준을 나타낸다. 그리고 성격 역동은 원욕, 자아 및 초자아간의 끊임없는 갈등을 포함하며 이 갈등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한정된 양의 에너지나 혹은 리비도의 계속적인 변형을 일으킨다. 또 Freud의 이론은 일련의 심리성적 단계를 포함하는데 각각을 특정 짓는 성감대에 따라 구강기, 항문기, 남근기, 및 생식기라고 지칭된다. 이러한 각각의 성숙단계에서 개인의 경험에 의하여 이후의 성격특성이 발달된다. 그리고 “의존적인 동일시”와 “ 공격자와의 동일시”는 Freud학파의 두 가지 동일시 기제인데 첫째는 어머니에 대한 아동의 강한 의존을 근거로 하며 두 번째는 공격자와의 동일시는 소년이 그의 어머니에 대한 근친상간 적인 욕망을 갖는 것에 대한 처벌로 아버지로부터 거세당할 두려움을 근거로 한다. 마지막으로 Freud는 정신적인 전투는 태어날 때부터 계속해서 투쟁하는데 그때부터 사람들은 수용할 수 없는 소원 내재화된 기준 , 그리고 무의식적 갈등과 싸운다. 그렇지만 건강한 개인은 원욕 충동에 합리적인 선택을 대치함으로써 그들 자신 내에 일종의 휴전을 이루어 이것은 자기 자신의 무의식적 동기에의 통찰과 심리성적 발달의 마지막 단계에 도달 둘 다를 얻는다 그 결과 사랑과 일을 할 수 있는 성인이 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