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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카콜라와 펩시 사이트의 인터넷 광고 특징 비교 평가
“Pepsi Challenge`라는 슬로건으로 젊은층을 공략하고 있는 펩시.
“Life tastes good`이란 슬로건으로 정통콜라의 자부심을 내세우는 코카콜라.
이 두 콜라회사는 미국에서도 전 업종을 통털어 최대의 라이벌로 꼽히는 만큼 인터넷광고전 역시 치열하다.
특히 인터넷이 새로운 광고매체로 급부상하며 인터넷을 이용한 광고의 비중은 나날이 높아져 가고 있다. 그 중요성이 높아지자 이에 대해 두 콜라회사는 인터넷 광고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 인터넷 광고 비중은 매년 두배 이상 초고속 성장을 거두고 있다. 이처럼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인터넷 매체를 이용한 광고에서 코카콜라와 펩시는 라이벌다운 접전을 벌이고 있다. 실제로 코카콜라는 신제품의 인터넷 광고에 지난해 무려 500만 달러를 투입하였는데 그것이 실례라 할 수 있다.
(1) D/B(Data Base)를 통한 마케팅
-코카콜라
①TV광고를 게시하고 이를 방문자가 클릭하여 보게 함으로써 소비자가 어떤 스타일의 광고를 더 선호하는지 알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광고 제작의 방향을 잡는데 사용하고 있다.,
②인터넷 쇼핑몰 운영에 있어 직접적인 질문을 하고 있다. 예를 들어 “당신은 코카콜라 쇼핑몰에서 어떤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은가?“라는 식이다. 이런 질문을 통해 D/B를 축적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향후 쇼핑몰 싸이트를 소비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개선해 나갈 수 있게 된다.
③방문자의 정보 수집에 있어서 코카콜라는 “당신의 정보는 외부로 유출되지 않으니 믿어주십시오“라는 방식을 보이고 있다.
-펩시
①여러 분야의 자사 CF모델에 관한 동영상이라든가 자료를 게시함으로써 어느 분야의 모델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가를 알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모델 선정에 이용 할 수 있다.
②야구, 축구, 카레이싱, 영화, 게임, 음악등 젊은층이 선호하는 부분을 집중 게…
②야구, 축구, 카레이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