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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쉬운 문법책을 사라. Top으로
영문법이라는 것은 어려운 책이나 쉬운책이나 다 똑같아요.
어렸을때 한번쯤은 성문기초영문법,기본영문법 그리고 종합영문법중 한 권은 사 본 기억이 있으실 겁니다. 다 뛰셨나요? 별루 없을걸요?
문법책 한권 제대로 뛴다는게 결초 쉬운일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뭐 무지 어려운일도 아니에요.
언젠가 저의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문법은 두번보는 것이 아니라 한번보는 거다.`라구요. 저도 공부하다보니 맞는 부분이 있는걸 알았습니다.
가끔 누구는 문법책 열번봤네, 누구는 스무번봤네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꺼에요. 문법책은 한번보는것입니다. 물론 제대로 확실히 이해 하셔야 하겠₩쬬?
그리고 나중에 생각안나는 관용어구가 있으면 그런거 쯤은 다시 봐 주어야 합니다. 관용어구라는 것도 단어와 똑같아서 계속까먹으니까요.
하지만 잊지마세요. 문법의 전반적인 이해,틀,구조등은 한 번이면 족합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쉬운책을 선택하라는 것입니다. 쉬운책과 어려운 책의 차이는 단어들의 난이도, 예제들의 난이도에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건 중요하지 않아요. 어짜피 영어를 계속공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