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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의 교육에 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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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역사적으로 성의 이데올로기는 많은 변화를 가져온 것이 사실이다.
이 글의 저자 역시 엥겔스의 저서 [국가, 가족 제도의 기원] 의 뿌리를 두고 서술해 간다는 인상을 받았다.
그는 성적인 금기 사항이 있다는 사실을 우선 서술하고 있으며 그는 잘못된 성교육이 성문 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
예를 들어 선생님이 자위행위를 억압 한데서 그 분풀이로 어린아이가 방화를 저지른 것을 연결 지어 설명하고 있다. 더나아가 야뇨증도 자위행위의 억압 수단이라고 단정 짖는다. 그것을 저자는 지나친 종교교육의 폐해로 본다.
그러면서 그는 어린이가 흥미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자유롭게` 그것을 허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자연스런 배설을 위해 유사한 놀이로의 대체를 예로 든다.
과연 그럴까? 그렇다면 아예 처음부터 종교 교육은 커녕 학교교육을 등한시한 아이들은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저자는 지 금까지의 도덕이 옳다면 매춘 등은 없을 것이라고 강변한다.
나는 제도가 다 옳다고 말하려는 것이 아니라 대다수는 그런 방법으로 풀지 않고도 잘 살아간다는 것이다. 그런 쪽에 기울이다 보면 소수를 위해 다수가 희생되는 경우를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몇몇 미친 정신병자를 연구하는 것이 대다수 교육에 큰 도 움이 될까? 하는 점이다.
저자는 아이에게 정서적 피해를 끼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짓말을 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제목에서 황새 이야기는 갓난아 이를 황새가 물어다 준다는 것으로 서양에서 말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다리 밑에서 아이를 데려 왔다 라는 것과 유사해 보인다. 그는 어린아이에게 진실을 말할 때의 가장 큰 어려움을 우리들 모두가 우리들 자신에게 진실을 말하지 못하는데서 있다고 본다. 그러면서 거짓말은 항상 비겁하고 비겁은 무지에서 나온다고 말하고 있다.
참고문헌
[문제의 아동], A.S.Neil, 서울: 서원출판사,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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