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경주답사보고서에 대한 글입니다.
A+경주답사보고서
목차/차례
- 1. 여행 대상지
- 2. 여행 일정
- 3. 사적지와 삼국유사 이야기
- 1) 석굴암
- (1) 요약z`
- (2) 석굴암은..
- 2) 불국사
- (1) 요약
- (2) 불국사는...
- (3) 삼국유사 이야기
- 3) 황룡사지터
- (1) 요약
- (2) 황룡사지터는...
- (3) 삼국유사 이야기
- 4) 분황사
- (1) 요약
- (2) 분황사는...
- (3) 삼국유사 이야기
- 5) 첨성대
- (1) 요약
- (2) 첨성대는..
- (3) 삼국유사 이야기
- 6) 안압지
- 7) 포석정
- (1) 요약
- (2) 포석정은..
- (3) 삼국유사 이야기
- 8) 탈해 왕릉
- (1) 요약
- (2) 탈해 왕릉은..
- (3) 삼국유사 이야기
- 4. 경주를 다녀와서
- 5. 참고문헌
본문/내용
황룡사터 구층목탑터
삼국유사에 의하면 당나라로 유학갔던 자장이 태화못가를 지나는데 신인이 나타나 말하기를 황룡사의 호법용은 나의 장자로 그 절을 보호하고 있으니 그 절에 돌아가 구층탑을 세우면 근심이 없고 태평할 것이다.` 하였다. 자장이 구층탑 건립의 필요성을 선덕여왕에게 말하자, 선덕여왕은 백제의 장인 아비지를 초청하여 탑을 만들게 하였다. 정면과 측면은 모두 일곱 칸의 사각평면 형식이었다. 탑을 9층으로 한 것은 1층부터 일본, 중화, 오월 탁라, 응유, 말갈, 단국, 여적, 예맥 등 아홉 개의 이웃 나라로부터 시달림을 막기 위함이었다.
높이 때문에 여러 차례 벼락을 맞았고 또 지진 등으로 기울어져 다섯 차례나 수리하거나 재건하였다는 사실이 경문왕 13년(873) 탑을 재건할 때 만들어 넣은 사리함내의 찰주[탑의 무게 중심을 지탱하기 위해 중앙에 세우는 사각형의 중심 돌 기둥-옮긴이 주]]본기에 기록되어 있다. 고종 25년(1283) 몽고군의 침입으로 황룡사 가람 전체가 불타 버렸을 때 없어지고 지금은 초석과 심초석만이 남아 있다. 이 심초석은 탑의 무게 중심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구층목탑 자리는 한 변의 길이가 사방 22.2m…
참고문헌
www.kaja21.pe.kr
(사진과 함께 읽는)삼국유사, 일연, 까치, 1999
삼국유사, 이병도, 동국문화사, 1965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삼국유사, 고운기, 현암사, 2002
www. naver.com (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