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그렇다고 과거나 미래를 무시하며 지낼 수는 없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지만 그 안에 분명히 내가 알고 지내야할 사실도 있을 것이고, 미래는 내가 앞으로 하고 싶고 이루고 싶은 상황/시간인데 미래를 무시하며 현재에만 충실할 수는 없다. 이것이 바로 내가 이 책을 읽은 후에 느낀 점이다. 현재에 충실하며 지내며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틱낫한 스님이 말씀하신 “걷기명상” 역시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걸으면서 걷기에만 전념해본 적이 있다. 그 순간에는 아무생각도 하지 않았다.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 순간 나는 마음이 편안해 짐을 느낄 수가 있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안정되고 편안한 느낌이 들었다.
또 “현재 자신에게 주어진 것들에 대해 감사하라” 는 말 역시 나에게 영향을 주었다. 물론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겠지만 이렇게 이런 말들을 책으로 접하니 더욱더 생각하게 되었다. 사실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어도 누구나 다 이처럼 현재 자신에게 주어진 것들에 대해 감사하며 사는 이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나에게 내 자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생각하게 해주었다. 이 외에도 “힘”이라는 책안에서 좋은 문구들이 있는데 다시 한 번 나열해 보고 싶다.
불안한 마음에 힘을 빼앗기지 마라....
무조건 웃어라. 웃는 순간 힘이 붙는다....
돈에 투자하는가? 행복해지고 싶다면 당신 삶에 투자하라....
침묵은 어떤 말보다 강하다....
천천히 매순간 행복하게 일하라. 그 순간이 모여 힘이 된다....
소망은 나아갈 힘을 주지만 욕망은 삶을 지치게 하단.....
부자가 되고 싶다면 아낌없이 베풀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