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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한국 수출입화물의 대륙횡단운송경로
한국과 유럽간 수출입화물의 복합운송경로는 러시아 극동지방의 보스토치니, 나호트카, 블라디보스톡, 바니노 등 4개 항만에서 시작되는 TSR, 중국 연 운항에서 시작되는 TCR(Trans China Railway), 천진 에서 출발하여 북경과 몽골의 울란바토르를 거쳐 TSR에 연결되는 TMGR몽골횡단철도 [Trans-Mongolia Railway]
중국의 단둥[丹東]과 베이징을 거쳐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를 지나 러시아의 울란우데 에서 시베리아철도(TSR)와 연결되는 철도 교통망.
(Trans Mongolia Railway), 대련에서 출발하여 하얼빈을 거쳐 TSR에 연결되는 TMR ▶만주횡단철도(TMR)
만주 횡단철도는 2차대전 이후 완전한 중국 통제가 되어 노선이름도 중국 장춘 철도로 바뀌었다. 1974년부터 1989년의 건설기간에 거대한 대체루트가 완공되었다. 이 것이 바로 바이칼~아무르 철도구간이다.
(Trans Manjuria Railway) 등이 있다.
그리고 남북한간의 단절된 철도를 복원시킬 경우에는 부산항이나 광양 항에서 북한지역을 거쳐 중국의 TCR, TMGR, TMR 등이나 러시아의 TSR로 연결되는 한반도종단철도 [韓半島縱斷鐵道, Trans-Korea Railway]
한반도와 중앙아시아 및 유럽의 연결을 목표로 추진하는 철도 노선. 2001년 2월 한국과 러시아의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시베리아철도와 한반도종단철도를 잇는 사업 등 남북한과 러시아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삼각 경제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하는 한편, 교통협력위원회를 통하여 이 사업에 다른 국가들의 참여를 유도하기로 합의하였다.
한국통과철도(TKR, Trans Korea Railway)망도 이용될 수 있다.
이 중에서 TSR를 이용할 경우 부산에서 유럽의 로테르담항까지의 운송거리는 1만2,200㎞로 해상운송거리 1만9,800㎞에 비해 약 7,600㎞ …
이 중에서 TSR를 이용할 경우 부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