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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현 정부 지원 및 문화 정책
영화 수출에 대한 지원보다는 영화산업이 발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다.
이런 정부의 지원이 영화산업을 더 육성 시킴으로서 좋은 영화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수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1)1998년 출범한 김대중 정부 문화정책의 핵심은 “지원은 하되 간섭은 않는다”인데, 이 원칙이 가장 모범적으로 실천된 쪽이 바로 영화 분야임 - 새 정부의 이런 정책적 지원에 힘입어 2001년 국내시장 점유율이 50%에 이르는 주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2)산업으로서의 문화에 대한 가치인식 부족으로 분야별 접근에 머물던 문화산업 정책은 1994년 문화산업국(문화산업기획과, 출판진흥과, 영화진흥과, 영상음반 과) 신설로 종합적, 체계적인 문화산업 정책 추진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3)문화산업예산의 증가 - 1998년에는 문화예산의 3.5%인 168억 원에 불과하였으 나 1999 년에는 1,000억 원으로 전년대비 495%를 기록하며 대폭 증가하였고, 2000년에는 1,786억원으로 확대되어 정부의 문화산업 육성의지에 맞추어 재원이 보강된 바 있으며, 2001년에는 1,474억 원이 정부의 문화산업예산으로 편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