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특수한 가설로서 전자장의 진동에서 일정 진동수를 가지고 방사적의 중심으로 향하고 발생하는 정상진동을 가정할 수 있다. 이 가설에 의하면 수리물리학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한쪽의 방법에 따르면 전에너지는 양자 조건을 만족시킬 것이다. 전에너지는 소원체가 가지는 1센트 분의 에너지가 그 진동수에 비례하는 것과 같은 1센트 단위의 정수배로 성립된다. 이 가설은 자연 유기체설은 궁극적인 물리적 법칙을 재검토할 기회를 주지만 유물론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이기 위한 특수한 것이다. 진동적 소원체를 가정하는 이 가설에서 맥스웰의 방정식-에너지의 진동적 산출 및 흡수를 지배하는 법칙-은 양자의 내부를 포함하는 모든 공간에 성립된다고 생각한다. 각 소원체에서 일어나는 과정들은 그 특색을 가지며 질량이 지배하는 평균에너지가 된다. 소원체의 내부에는 전기밀도의 진동적 분포가 있고 유물론에서는 그 밀도를 존재를 나타낸다고 파악하며, 진동을 내세우는 유기체설에서는 그것을 소원체의 내부에 한정 된 에너지의 진동적 산출로 여긴다.
과학에서는 취급하는 사실의 궁극적인 분석은 가설에서 출발해야만 한다. 이 가정을 정당화하는 첫째 요건은 우리가 직접 의식하는 현상으로부터 떠나지 않을 것, 둘째는 관찰된 사실을 어떤 일반적인 형태로 표현하는 것이다. 소원체의 진동을 주장하는 일반 이론은 유기체설로, 물리학에 허용될 수 있는 가능성으로의 실례 제시이다. 단순한 위치 이동의 가능성에 유기체 변형의 가능성을 추가시켜서, 광파는 유기체 변형의 현저한 하나의 실레가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