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아르놀트 하우저`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2 : 르네쌍스,매너리즘,바로끄』책을 읽고 감상문을 작성했습니다. 제 소감과 줄거리를 포함한 독후감 입니다 내용이 알차고 제 느낌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관련정보가 필요하신분에게 많은 도움 되시길 바라며, 다들 좋은 레포트 쓰시길 바랍니다!
아르놀트하우저의문
본문/내용
2권의 주된 내용은 르네상스와 매너리즘, 바로끄에 관한 것이었다. 우선 르네상스에 대해 살펴보자면 르네상스는 중세의 전반부와 후반부사이에 시작되었고, 중세말기와 르네상스는 지리적. 국민적 경계선에 의하여 갈라지게 된다. 시초는 이탈리아에서부터 온 듯 해 보이는데, 그 이유는 서구의 여러 나라에 비해 고대유산의 보존이 잘 되어있고, 경제적,사회적으로 한 발짝 앞서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우리가 많이 들어본 단어인 길드, 길드도 이 무렵에 출현하였다. 출현했던 초기에는 나의 느낀 바로 보면 민주적이었고 시민들을 배려하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가 있었다. 그러나 대부분 그 목적과는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과 같이 중세 말이 될 무렵에는 길드의 횡포(?)와 같은 현상들도 일어나게 되었다. 예전과는 다르게 수집하는 사람이 많아졌는데 예술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가 이렇게 표현되어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그리고 매너리즘이란 전 유럽에 퍼져있던 분열된 생활 감정을 반영하는 것을 말하다. 창조적 본질을 이해하게되고 이론적, 합리적 수단으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방식으로 파악되는 최초의 예술양식의 방향이었다. 바로끄는 본질적으로 좀더 동질적인 성격을 띠면서도 유럽 각 문화권에서 제각기 다른 형태로 나타난 세계관을 표현하고 있다.
이 세 가지 예술의 갈래들은 1권에서 보고 지나왔던 구석기 신석기, 오리엔트, 고대 그리스와 로마, 중세의 시대보다 확연하고도 눈에 띄게 발전을 해왔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억압까지라고는 말할 수는 없겠지만 사회적으로 눌려서 제대로 기를 펴지도 못했던 예술가들이 중세이후, 르네상스이후시대에서부터는 다는 아니겠지만 몇몇 사람들의 지위가 왕과 교황을 무시할 정도로 높아지게 되었고, 지위향상으로 인해 미켈란젤로나 라파엘로 다빈치 등 여러 유명화가들의 배출이 될 수 있었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 시기이고, 종전과 비교해본다면 지위향상이라는 것은 생각도 못하던 일이었을 것이다.
참고문헌
아르놀트 하우저 지음, 백낙청 외 옮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2, 창작과비평사, 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