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2장> 구약에 나타난 이방인들의 미래
구약 성경에도 선교사상이 기초는 명확히 나타나 있다.
성경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일관성 있게 나타나고 있으며, 땅의 모든세계를 하나임의 피조물로 반복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이에 이스라엘 민족은 모든 사건을 하나님중심에서 체험하게 되었으며, 이것은 주위의 이방국가와는 다른 것이었다.
구약에 서 이러한 이방국가의 구원은 자발적인 도래로 비추고 있다.
따라서 구약에 나타난 이방인들의 구원은 이처럼 최종 심판에서의 결과를 이방인 그들의 자유의사인 믿음으로 출현된다.
3장> 복음서와 사도행전에 나타난 선교이념
예수님께서 복음전파를 시작 하면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구원이 금방 일어날것으로 기대하는 것으로 보인다. 마가는 예수의 복음전파의 요점이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웠다 (막1:15) 이것은 온세계의 구원시작전의 시기를 언급하는 것이다.
선교에 대한 복음서의 견해를 요약해 본다면 예수님의 교훈에 나타나는 선교개념그자체는 구원에 대한 메시아적 기대로부터 주의 깊고 조심스럽게 생겨 났다.
따라서 선교는 복음서의 가르침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것이다.
사도행전은 매우 우수한 선교 문서로서 선교의 방법, 선교지에서의 선교, 개척교회설립을 포함한 선교의 여러 면에 대한 자료들이 풍부하다. 사도행전에서 선교는 영화로우신 그리스도의 사역으로 묘사되어 있으며, 선교 과업에 있어서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교회를 인도하심은 참으로 놀라운 일인 것이다.
또한 사도행전에서 선교사업은 종말과 관련되어 있는 일련에 사건에 속한다.
그러나 사도행전에서는 그리스도 자신이 선교의 원인자 라는 것을 강조 하기 때문에 교회의 역할은 충분히 나타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