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핑크를 좋아하는 타입은 대부분 딜레탕트(Dilettante : 호사가, 아마추어 평론가)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다. 충분한 교육을 받았으며 유복하게 생활한다. 핑크는 청춘, 기품, 애정을 연상시킨다. 격무에 시달리고 숨쉴 틈도 없는 사람들은 핑크의 우아함을 동경한다. 핑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애정, 감정에 있어서는 지극히 섬세하고 인심이 좋아 그것이 장점으로 자리잡고 있다. 파스텔풍의 핑크를 좋아하는 사람은 부드러우며 인품이 좋다. 짙은 핑크를 좋아하는 사람은 빨간색을 좋아하는 사람과 비슷해서 열정적이고 강렬한 성품을 가지고 있다. 감정으로 친구를 배제하는 일은 없으며 넓은 도량과 진심으로 다독거리며 이해해 주는 인물이다. 하지만 당사자는 상처받기 쉬운 타입이다. 다른 사람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책임감이 강한 타입이다. 교육자나 보수적인 입장에 서서 일하는 것이 어울리며 낟들을 곧잘 격려해준다. 핑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남들이 지켜주기를 바라는 의타심이 강하며 특별한 대우를 받고 싶어한다. 여성에게 있어서는 핑크는 연애, 모성애의 상징이다. 가장 귀엽게 보이는 색이기 때문에 색체계획의 강한 힘으로서 효과가 있다. 그러나 지나치게 사용하는 것은 금물.
이 내용은 인터텟 검색 싸이트에서 찾은 것인데 신기하게도 맞는 부분이 많다.
시중에 색 심리에 관한 서적들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자기가 좋아하는 색에도 심리가 반영된다니 참으로 신기할 따름이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파스텔풍의 분홍색에 관해 언급해 놓은 부분은 정말 맞는 말인 것 같다.
그렇다면 더 나아가 색심리와 연관해서 분홍색 선호자들의 공통 직업에 관해서도 알아보고 싶어졌다. 이것도 나와 맞는 부분이 많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