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상부천, 양액지동맥”에 대한 의견
① 경악·식 : 액 옆의 동맥은 당연히 함염지분이며 족소양맥기가 지난다고 봄.
② 장지총 : 태양은 제양주기이므로 상부천은 족태양방광맥이라 봄.
③ 회수 : 방광맥은 목내자에서 기하여 앞이마를 따라 두정부에 올라가므로 액지양방에 위치하지 않으므로 장지총의 주는 틀리고, 동자료 · 청회는 눈에서 귀사이에 위치하므로 또한 양액이라 할수 없고 장개빈의 주가 맞다고 함.
2) “상부지, 양협지동맥”에 대한 의견
① 왕·오·장·소식·금석 : 비공아래 양방의 거료혈이며 족양명맥기가 흐른다고 봄.
② 경악·식 : 지창·대영혈로 봄.
③ 회수 : 거료와 지창에서는 동맥이 명확히 촉지되지 않으므로 대영혈이 마땅히 옳다고 봄.
3) “상부인, 이전지동맥.”에 대한 의견
① 경악·식 : 화료혈이며 수소양삼초의 기가 흐른다고 봄.
② 오·금석 : 이문혈이라 함.
③ 회수 : 이문과 화료혈이 모두 맥동처이며 오·경악의 설을 모두 취해야 뜻이 밝혀진다 봄.
참고문헌
① 재편집 동의학 사전, 까치출판사.
② 안상우, 《내경 · 삼부구후론》에 대한 연구, 석사학위론문.
③ 홍원식 편찬, 《황제내경소문》, 동양의학연구원 출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