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1920년대 작업 프로그램의 효과
환자관리, 정신병적인 증상의 효과를 감소, 생산적, 시간의 활용할 수 있는 활동을 제공한다는 인식을 주고 널리 보급
* 1950년대 정신과 치료약물의 발달(클로로프로마진)
정신병적인 증상이 조절되고 많은 환자들이 재활치료적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됨
→ 병원 퇴원을 유도하는 실질적인 지지를 받음
→ 많은 산업체 공장들이 병원 내로 도입/ 중증환자들에게 단순한 공장 일이 제공/ 작업은 치료에 필요한 방법으로 인식/ 병원 내 생활을 병원 밖의 생활과 가깝게 만듬/ 환자의 정기적인 일을 지시함으로서 사회로의 유도를 함
* 작업치료 발달의 변화
- 초기 프로그램: 조직화된 활동을 통해 시간을 보내도록 단순히 고안
- 새 프로그램: 정식 고용된 지역사회나 보호받은 작업환경 등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고안
- 이후 작업치료: 단순한 일의 개념에서 벗어나 평가, 훈련, 지도, 배치와 같은 형태의 포괄적인 체제로 변화
* 탈수용화 후의 직업재활프로그램의 단계(미국, 수용에서 퇴원을 통한 지역사회 관리가 시작된 후)
1) 1950-1960년대
병원, 보호작업장, 중간체류시설(halfway House) 등의 형태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