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몇 가지 법칙:
1. 잠을 잘 때도 정신을 놓지 않는다: 송장아사나로 이완하려고 하자. 2시간동안 잠이 안 와도 피곤을 푸는 데는 좋다. 일반적으로 그냥 잠에 드는 것보다 빠르다. 또한, 이득이 있다.
2. 공부하기 전에도 송장아사나로 이완하여 이완된 집중으로 공부하도록 하자, 10분 휴식 후, 다시 공부할 때 항상 그렇게 한다.
정신을 집중하는 것은 정신력을 낳는다. (여기서의 집중은 이완된 집중을 말한다.) 정신은 항상 집중되어 있어야 하고, 그래야 정신이 고양된다. 잠을 잘 때도 정신을 놓으면 안 된다.
마하리쉬 말씀: TM은 “힘들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다.”
명상은 지금 이대로의 방법이 틀린 것이 아니므로, 그대로 한다. 그러나, 프라나야마라면, 좀 틀리다. 이는 베타상태(깨어있는 상태)이므로, 사실 힘들이지 않게 한다면, 그냥 어영부영 하게 된다. 그러므로, 나의 깨달음에 의하면…..
나의 프라나야마는 힘들다. 이 방법은 힘들이지 않으려고 노력한다면, 어렵다.
어렵지만, 제대로 하는 방식인 것 같다. 자연스럽게 하려고 노력한다. 특히, 어깨와 목 근육을 송장아사나로 이완시키려고 한다. 숨을 삼키듯이 페를 통해서 단전부위로 들이쉰다. 폐를 통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다 보면, 폐 속에 니코틴이 올라온다. 이것이 제대로 된 방식이다. 내쉴 때는 날숨에 의식을 집중한다. 초에 초를 쪼개서 조금이라도 들숨이 있어서는 안된다. 날숨 때는 날숨만 해야 한다.
3가지를 주의한다. 이완 시키려 한다. 날숨에 의식을 집중한다. 단전부위로 들이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