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이번 보고서를 통해 국내입양의 저조한 실태와 제도적, 사회적 배경을 살펴보고 국내입양의 문제점으로 첫째, 국내 입양제도 및 정책·법률상의 문제 둘째, 입양기관의 운영상 문제 셋째, 입양에 대한 인식상의 문제 넷째, 입양후 사후관리의 문제 등을 살펴보고, 국내입양의 활성화를 위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목차/차례
- Ⅰ. 서론
- Ⅱ. 본론
- 1. 입양의 개념
- 2. 입양제도와 입양의 유형
- 3. 공개입양의 구성요소
- 4. 국내입양제도의 변천과정
- Ⅲ. 국내 입양사업의 실태
- 1. 국내 입양사업의 현황
- 2. 국내입양의 자격조건
- 3. 입양절차
- 4. 공개입양의 실태
- Ⅳ. 현행 민법상 입양제도의 실태와 문제점
- 1. 입양 자격요건
- 2. 입양신고 및 효력
- Ⅴ. 입양촉진 및 절차에 관한 특례법상 입양제도의 실태와 문제점
- 1. 입양 자격요건
- 2. 입양절차 및 효력
- 3. 입양기관 운영
- 4. 사후관리
- Ⅵ. 결 론
본문/내용
우리나라의 입양현실은 아직도 친생자와 양자의 차별을 인정하는 불완전입양제도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차별은 입양을 음성화시켰고, 음성화된 입양은 부정적으로 각인되어 결국 국내입양의 발전을 막는 장애요인으로 작용하게 된 것이다.
1. 입양 자격요건
1) 양친의 자격요건
민법 제866조는 양친이 될 자격을 ‘성년에 달한 자’로 규정하고 있다. 이 규정은 단지 양친의 입장에서 양자를 들이기 쉽게 하기 위해 만든 규정으로 보여진다. 이 규정은 결혼한 미성년자도 양친이 될 수 있고(최희원, 2001:66), 입양을 원하는 부부의 결혼생활에 대한 견고성을 확인할 수 없다.
2) 양자의 자격요건
민법 제 869조는 양자가 될 자가 15세 미만인 때에는 법정대리인이 그에 갈음하여 입양의 승낙을 한다는 대낙입양을 규정하고 있다. 이 경우 첫째, 친권자가 아닌 친생부나 친 생모는 입양에 있어서 그 의사가 완전히 무시된다. 둘째, 법정대리인의 이익을 위해 양자의 복지가 희생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고, 15세 미만인 자의 의견도 무시하는 문제점이 생긴다.
민법 제877조는 존속 또는 연장자는 이를 양자로 하지 못한다고 규정하는 이는 동년배…
참고문헌
❍ 논문
• 김재한, 「국내 입양사업의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상명대학교 정치경영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사회복지전공, 2003)
• 이진수, 「한국 입양사업의 실태와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성산효도대학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사회복지전공, 2003)
• 한종민, 「국내입양에 대한 국민의식과 활성화 방안」(청주대학교 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 2003)
• 정맹진, 「국내 입양 후 만족도와 입양개선 방안에 관한 연구」(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사회복지 전공, 2002)
• 허명숙, 「공개입양 활성화를 위한 국내입양제도 개선방안」(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사회복지학전공, 2003)
• 유경숙, 「국내입양의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 2002)
• 이현우, 「입양아동의 권리보호를 위한 입양법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관한연구」(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2002.11)
❍ 인터넷
• 보건복지부 (http://www.mohw.go.kr)
• 대한사회복지회 대구 혜림원 (http://haerimwon.or.kr/adopt/adoptdata.html)
• 홀트아동복지회 (http://www.holt.or.kr/)
• 한국입양홍보회 (http://www.mpak.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