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정신의학에 관련된 주제로 우울증, 공황장애, 정신분열, 알콜중독 등을 생각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은 잘 알진 못하지만 학교에서 배운 것들이라, 다른 색다른 주제가 없을까 찾다가 요즘 많이 늘고 있다는 인터넷 중독증에 대해 조사를 했다.
본문/내용
요즈음 일간지는 두 페이지 정도가 컴퓨터 관련 기사로 채워져 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인터넷 관련 기사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인터넷 공포증`이란 말은 듣기 어렵다. `넷맹`이란 말이 있지만 `컴맹`보단 공포의 대상은 아닌 듯 하다. 오히려 `인터넷 중독증`이니 `지구를 떠나 사이버스페이스로 간 사람들`의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다.
직관적인 Web과 Net-scape의 등장 이후 인터넷은 공포의 대상이었던 컴퓨터를 숭배의 대상으로 바꾸어 놓았고 급기야는 중독 증세까지 유발하고 있으니 정말 많이 변화했다.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인터넷에는 이미 전세계적으로 5천만 이상으로 생각되어지는 네티즌들이 활동하고 있다고 하며 그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추세라 한다.
우리 나라를 포함한 몇몇 국가에서는 정부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정보화를 주도하고 있고 각 언론사들도 매우 적극적으로 이에 동참하고 있다. 또한 `월드와이드웹`이 인터넷의 표준을 주도하고 있는 시점에서 웹은 이미 `인터넷`과 동의어가 되어가고 있다.
모든 신종문화가 일으키는 문화충격이 그렇듯이 인터넷은 새로운 정신건강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소위 `컴맹`, `컴퓨터 공포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