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상흔문학은 문혁 이후에 가장 먼저 일어난 문학 현상으로 문혁중에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이 받은 상처와 운명을 폭로하는 것을 제제함
반사문학은 상흔문학과 그 시기와 제재면이 비슷해서 구분하기 힘들지만 한단계 더 파고드는 문학이라고 할수있음
개혁문학은 경제개혁체재 과정에서 일어나는 문제점을 사실적으로 드러냄
심근문학은 이러한 문학을 거쳐서 나타났고 현대화로 가는 과정에서 민족전통문화의 근원을 찾고 이것을 바탕으로 민족의 정체성을 찾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