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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오존층파괴
하늘 높은 곳인 성층권에는 눈에 보이지는 않으나 파괴되기 쉬운 성질을 가진 오존층이 있다. 이 오존층은 태양으로부터 나오는 위험한 자외선에서 우리를 보호해 주는 방패와 같은 구실을 한다. 그러나 지금 사람들은 CFC CFC(클로로플루오르카본)는 탄소ㆍ수소ㆍ염소ㆍ불소 등이 치환된 화합물의 총칭으로서 화학적ㆍ열적으로 안정되어 있으며 세정제ㆍ냉매ㆍ발포제ㆍ스프레이 제품의 분사제 등에 사용되는 물질로 성층권의 오존층을 파괴하여 자외선의 증가로 피부암을 유발하게 되는 물질이다.
, 할론 등의 화학물질을 통해 귀중한 보호막을 훼손시키고 있다. 지구의 오존층은 이미 CFC에 의해 7%까지 파괴된 상태이다. 이 결과 지상에서는 오존층에 의해 흡수되고 있었던 유해한 자외선이 증가하게 된다. 오존층 전량이 10% 감소하면 백인의 피부암의 발생률이 26% 증가하며 백내장 발생이 년간 160만건에서 175만건으로 증가가 예상된다. 이렇게 인간의 건강을 위협할 뿐 아니라 농작물의 수확이 감소되며 물고기의 수효도 줄어들게 된다. 따라서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들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참고문헌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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