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 책은 또한 하나님을 믿을 수밖에 없는 이유를 지적인 바탕위에 설명하고 있어서 단순히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가 아닌 보다 확실한 믿음을 나에게 심어 주었다. 그동안 나는 교회를 믿지 않는 다른 사람들이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지? 하나님은 존재하긴 하니?”라는 물음을 할때마다 그들을 이해시킬수 있는 체계적인 지식이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음으로서 나에게는 하나님의 존재에대한 확실한 기반을 얻을수 있었다.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지라 밤마다 내 심장이 나를 교훈하도다.”라는 말씀처럼 우리에게 교훈을 주는 주변의 만상 가운데 가장 의미있는 것은 아마도 우리의 심장일 것이다. 심장은 각자에게 여러 가지 다른 교훈을 들려줄 수 있다. 그 중 하나는 삶의 의미일 것이다.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시: 90:10)”라고 모세는 탄식했다. 이처럼 사람의 목숨은 한 순간이며, 아무리 오래 살고 윤택하게 살았다고 해도 죽고나서 남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그런데 이와 같은 인생을, 창조주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길러주시고 힘을 주신다. 매 순간 심장과 신체를 지켜주신다. …
이 책은 또한 하나님을 믿을 수밖에 없는 이유를 지적인 바탕위에 설명하고 있어서 단순히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가 아닌 보다 확실한 믿음을 나에게 심어 주었다. 그동안 나는 교회를 믿지 않는 다른 사람들이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지? 하나님은 존재하긴 하니?”라는 물음을 할때마다 그들을 이해시킬수 있는 체계적인 지식이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음으로서 나에게는 하나님의 존재에대한 확실한 기반을 얻을수 있었다. “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