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첫째로 가장 거부감을 주는 것이 기존의 국내 스크린 영화와는 다르게 성의 노골적이고 파격적인 묘사일 것이다. 이것은 비단 육체의 표현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대사나 장면, 기본설정 등도 포함되며 평가자들은 역겨움을 느낄 수도 있다. 두 번째로 가장 눈에 띄는 변태적 행위일 것이다. 주인공들은 서로를 탐닉하는 것 이외에도 때리고 맞는 S&M에서 쾌락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설정은 보통 사람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생가되어질 것이다. 셋째로 주인공들의 관계이다. 남자와 여자의 관계는 원조교제 방식이며 남자는 유부남, 여자는 학생으로 설정되어 있다. 이들의 관계는 사랑이 아니며 금전적인 관계또한 아니다. 넷째, 이 영화가 과연 예술인가 단지 외설일 뿐인가 하는 문제이다. 장선우 감독은 이영화를 촬영하며 문제가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기는 했지만 사회적인 파장을 일으킬 의도는 없었다는 아이러니한 말을 했다. 또 영화를 촬영하며 다 짤리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촬영하였다고 할 만큼 실제적인 정사장면을 필름에 담았다. 결국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는 2차례의 등급보류 후에 영화를 17분여나 삭제한 뒤 극장에서의 개봉을 허용했다.…
첫째로 가장 거부감을 주는 것이 기존의 국내 스크린 영화와는 다르게 성의 노골적이고 파격적인 묘사일 것이다. 이것은 비단 육체의 표현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대사나 장면, 기본설정 등도 포함되며 평가자들은 역겨움을 느낄 수도 있다. 두 번째로 가장 눈에 띄는 변태적 행위일 것이다. 주인공들은 서로를 탐닉하는 것 이외에도 때리고 맞는 S&M에서 쾌락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설정은 보통 사람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생가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