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우리의 행복이 하나봉헌에 왔으며, 우리의 인식이 하나님 안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고통에 찾아오면 고통을 직면하고,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고, 기도를 시작해야 한다. 왜냐하면 기도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기 때문이다. 한나의 고통이 점점 심화될때는 이 과정 속에서 하나님이 개입하고 계시다는 것이다. 피눈물나는 눈물과 고통 없이 변화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절망적인 고통을 창조적 고통으로 승화시켜야 한다. 창조적 고통은 불타는 소원을 갖게 한다. 하나님의 사람은 고통의 쓴잔을 마시면서 성장한다. 고통마저 아끼는 것이 하나님의 지혜이고 고통을 기도로 변화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지혜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시련 중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본성을 담아 두셨고, 우리는 우리의 고통을 애절한 기도로 변화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의 고통을 통해 구체적이고 결단력 있는 기도를 드려야 한다. 어머니의 눈물의 기도로 자녀는 위대해 진다고 말한다. 한나가 낳은 사무엘이 위대한 인물이 된 것은 어머니의 눈물의 기도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