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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구성원들은 수용적이고 사랑스런 그룹의 따뜻한 환경에서 깊이 나눌 수 있는 자유를 느낀다. “소그룹 환경”은 불신자들에게 복음의 진리를 소개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 한번의 소그룹 모임이 진행되는 동안 에콰돌에 있는 지도자인 레네 나란조(René Naranjo)는 예수님께서 어떻게 성전을 청결케 하셨는지에 대해서 가르치기 시작했다(요2장). 토론은 유대 회당에서 시작해 오늘날 하나님의 성전인 우리 몸과 가정에서 모이는 소그룹으로 흘러갔다. 레네는 필요할 때마다 토론을 인도했다. 그러나 대화는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 이어졌다. 한 커플을 말수가 적었지만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질문을 던졌다. 이 커플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개인적인 관계가 부족했지만 아무도 그들에게 복음을 강요하지 않았다. 그들은 자기자신을 표현하는데 자유를 누렸다. 레네는 예수 그리스도를 모셔들이기 원하는 사람은 자기와 함께 기도하고, 모임이 마쳐진 후 자기를 찾아와 줄 것을 요청하고 모임을 마무리했다.
지난 6개월 동안 레네 나란조는 세 그룹을 배가시켰다. 그는 개인적으로 이 새로운 소그룹들을 관리하고 지도자들에게 제자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그가 이끄는 소그룹에서 그가 상냥하게 불신자들을 주님께로 이끌어 가는 동안 불신자들은 자기 의견을 표현하는데 있어 편안함을 느낀다.
당신은 불신자들을 전도대상으로 삼고 있고, 그들을 성경공부에 참여시키고 있는가? 소그룹 전도는 판에 박힌 접근을 하도록 프로그램화시킬 수 없다. 그보다 소그룹 전도는 예수님 안에 있는 새생명과 죄사함의 복음을 나누는 개인적인 과정이다. 돌봄이 일어나는 친밀한 소그룹의 환경 때문에 전도가 자연스럽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