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한류의 원인
*개혁·개방 이후 성장한 신세대들은 다양한 문화에 대한 욕구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미디어에 반해 고갈되어있는 컨텐츠의 공백
*중국 내에서의 홍콩·대만문화의 상대적 퇴조
*한·중 문화의 근접성(정서가 유사함)
1) 韓流상품의 중국 진출 현황
문화산업의 잠재성과 중요성
Ⅰ. 중국의 문화산업 현황과 한류의 출현
2001년 중국의 문화콘텐츠산업(관광업 제외)이 전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7%, 3차 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
- 北京, 上海, 廣州 등 대도시와 연해도시의 문화산업 비중은 중국 평균수준(2.7%)보다 훨씬 높은 5%에 달함
1995부터 2001년까지 중국의 문화산업 규모는 1,125억위안에서 2,581억위안으로 성장, 문화관련 기구와 인원이 각각 25만여개와 130여만명으로 집계됨.
- 2005년에 이르면 중국국민의 잠재적인 문화소비능력이 5,500억위안에 이르러 ‘제4의 산업’으로 부상할 전망임
2) 최근 한국 방송프로그램의 수출 상황
최근 6년간 한국의 방송프로그램 수출은 연평균 31%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임
2002년 국산 방송프로그램 수출은 전년대비 52.3% 증가한 2,881.3만 달러에 달함
- 편당 수출단가도 2001년 890달러에서 2002년에는 1,089달러로 증가하였으며, 장르별로는 드라마가 동아시아 지역에서 불고 있는 한류열풍에 힘입어 전체 수출의 76.8%를 차지
1997년 한국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의 중국 CCTV방송을 시작으로, 클론과 HOT의 중국공연을 거쳐 ‘한류(韓流)’, ‘한조(韓潮)’, ‘한풍(韓風)’, ‘합한족(哈韓族)’ 등 한국 대중문화의 붐이 일게 됨.
- 이후 안재욱, 김희선의 인기몰이와 『가을동화』,『엽기적인 그녀』등으로 한류가 계속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