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나는 학교 다닐 때 여러 선생님으로부터 특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랐다. 그래서 지금의 좋은 선생님관을 가졌는지도 모른다. 내가 받았던 사랑의 백배 천배를 내가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돌려 주어 내가 그것을 사랑하게 되고 교사가 된것처럼 교직을 천직으로 알고 사회에 근간을 길러내는 훌륭한 역할을 하는 학생들을 배출코져 한다.
요사이는 사도가 무너졌다고 한다. 그러나 나는 극히 일부의 교사를 제외하고 많은 교사들이 일선 교육현장에서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며 천직에 봉사하고 열심히 살아간다고 생각한다. 나도 교직을 천직으로 알고 이에 걸맞지 않은 행동은 엄격히 자제하며 살아가려 한다. 교사들의 옳바른 행동은 천주교 사제에 버금간다고 생각한다. 무너진 사도를 잃으키는 새로운 교사의 상을 만들어 가는 밀알이 되어 보련다.
참고문헌
참고자료
《배워서 남주자》 (열린교육 해오름, 2000, 1월호, 2월호)
《배워서 남주자》 (열린교육, 해오름, 2002, 3월호, 6월호)
《열린교육을 위한 주제탐구 표현활동》 (창지사, 1999)
《창의적인 교육활동 46가지》 (우리교육, 1997)
《365일 열린 교실을 위한 교실환경활용》 (우리교육, 1997)
《초등 우리교육》 (우리교육, 2000, 1월호, 3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