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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은 더 이상 식사의 대체품이 아니라 기능 혜택을 넘어선 자아표현으로서의 확대된 가치를 제공해주어야 한다. 그 일례로 간식서리로서의 라면은 이미 라볶이나 한컵의 수다와 같은 제품들이 선보였으며 심리적 정서적 편익을 우선으로 한 칼로리 가 낮은 라면 등이 이미 시장에 선보였다. 그렇다면 현 고객들이 바라는 것은 경험과 자아 표현적 편익을 제공하는 새로운 라면이라는 결론을 도출시킬 수 있다. 다음 일례로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기존라면 경험과 자아표현적 편익을 중심으로 개선 또는 지양해야 할 것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