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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美’를 위한 보험
* 이혜영 스포츠투데이 [연예, 연예] 2002.03.13 (수) 오전 9:51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가수 이혜영이다. 이씨는 지난 2000년 100만달러(한화 약 12억원)짜리 ‘다리 보험’에 가입한 사례가 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유명인 중 가장 비싼 신체보험이다. 자신의 누드프로젝트 ‘Lost Angel’ 모바일서비스에 들어가는 섹시 스타 이혜영이 200만달러 상당의 ‘엉덩이 보험’ 제의를 받았다.
이혜영의 소속기획사인 상마인드(대표 이상석)는 8월31일 “누드화보집 제작사인 아인스엔터테인먼트가 최근 이혜영에게 200만달러짜리 엉덩이보험에 가입해 주겠다는 제의를 했다”며 “3주 동안의 심사를 통해 이혜영 엉덩이의 가치가 돈으로 환산될 예정이지만 최소 200만달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혜영은 이미 2001년 국내연예인으로서는 최초로 100만달러짜리 다리보험에 가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계약이 성사될 경우 그녀는 하체만 무려 300만달러(약36억원)에 달하는 상해 보험에 들게 된다.
* 제니퍼 로페즈 동아일보 [생활/문화] 2002.01.24 (목) 오후 3:16
가장 비싼 신체를 갖고 있는 사람은 미국의 영화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