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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세계에 있는 모든 것이 관측자에게 상대적이라고 주장 하는 것은 형이상학적인 모순에 빠지지 않고도 가능하다. 두 관측자가 한 사건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인지할 때, 그들은 인지작용 사이에는 유사점도 있고 차이점도 있다. 심리학과 물리학은 둘 다 각기 다른 각도에서, 어떤 주어진 사건을 이 사람과 저 사람이 각기 다른 관점에서 인지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이는 각각 심리적, 생리적 물리적이라고 부를 수 있다.
평범한 사람과 같이 물리학자도 그들의 지각 작용이 물리 세계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에 관한 지식을 준다고 믿지, 단지 개인적인 경험에 관한 지식만을 준다고 믿는 것은 아니다. 전문가로서의 그들은 “실재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관객의 관점을 인정하는 문제는 물리학이 언제나 충분히 의식해 오고 있는 것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원리들은 종종 그것에 대한 충분한 결론이 나기 훨씬 전에 인정되기도 한다. 전통적인 물리학의 많은 부분은, 그 원리가 모든 물리학자들에 의하여 이론적으로 인정되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 원리와 모순 되고 있다. 로크는 색깔, 소음, 맛, 냄새와 같은<2차적> 성질은 주관적인 반면, 모양, 위치, 크기와 같은 <1차적>성질은 물체의 진짜 성질이라고 분류하였다. 완전히 정확한 두 개의 시계 중 하나를 다른 것에 대하여 아주 빨리 운동시켰다가 다시 가져오면, 그것들은 이미 똑같은 시간을 가리키지 않는다. 만일 우리가 우주여행을 할 수 있는 날이 오면, 그것을 검증하는 것이 가능해질 것이고, 도 그때에 가서 <시간확장>이라고 부르는 이 효과가 눈에 뛸 것이다.
모든 운동은 상대적이다. 좋아하는 어떤 물체라도 기준체로 삼을 수 있으며, 그것을 표준으로 다른 모든 운동을 판단할 수 있다. 운동을 판단하는 방법 중의 어느 한 가지가 다른 방법보다 더 정확하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