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부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은 마인드 컨트롤이다. 책을 읽으면서 부자들과 일반인의 가장 큰 차이점은 마인드 컨트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예를 들어 돈이 돈을 낳는 다는 말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부자들은 이를 위해 마중물을 만들려고 생각한다. 투자를 위해서는 목돈이 필요한데 이러한 돈을 마중물이라고 표현하였다. 마중물을 만들기 위해서 목표를 정한다. 1억을 만들기 위해서 부자들은 현재의 빈곤과 부족함을 견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유가 많다. 집세도 그렇고 대출금도 그렇고 자녀들의 학비와 가족의 여행 등 현재 누릴 수 없는 것이 너무 많기에 1억을 모으는데 몇 년이 걸린다. 아니 모으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자기자신을 충분히 다스리지 못해서 그러한 결과가 나타났다고 본다. 작심삼일도 마인드 컨트롤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마인드 컨트롤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일단 마인드 컨트롤하기 위해 몸에 베인 습관부터 버려야 한다. 습관을 바꿔야 사람이 바뀐다. 처음에 돈을 모으는 것은 힘들다. 그러나 이것을 이겨내야 된다. 힘들 때 마다 쉽게 포기 하지 않고 스스로를 다독거린다. 사람이 변하면 실천을 이어갈 수 있다. 계획을 세웠으면 마음을 굳게 먹고 실행한다. 마인드 컨트롤과 함께 부자가 되기 위한 덕목이 ‘끼, 깡, 끈, 꼴, 꿈’이다. 끼는 성실성이다. 다시 말해서 노력이라고 할 수 있다. 깡은 원칙과 습관이다. 끈은 인적 네트워크이다. 꼴은 보여지는 형태로 부자는 낙관론자라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꿈은 간절한 바람이라고 볼 수 있다. 꿈이 없으면 부자가 될 수 없다. 이처럼 성실한 자세로 원칙을 지키면서 이를 습관화하고 남과 어울릴 줄 알아야 하며 낙관적인 자세로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면 마인드 컨트롤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고 이는 부자가 되기 위한 밑거름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