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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인터넷으로 인한 문제점들은 인터넷상에서의 도덕과 윤리가 제대로 정립되어 있지 못하고, 인간성의 상실이 가지고 온 문제인 것이다. 현실세계와 달리 도덕과 윤리적이지 못해도 익명성과 비현실적인 자아로 인해 제대로 들어나지 않는 다는 점을 악용하고 있기도 하지만, 인터넷에서의 무분별한 일상들이 도덕관념이나 윤리적인 성향을 마비시키고 있다는데 있다.
사이버공간을 잘 이용하면, 적절한 정보와 커뮤니티를 이용하고 각종 정보교환과 다양한 사람을 공간과 시간을 초월해 만나고 교류할 수 있다는 최대의 장점이 있다. 이러한 장점을 최대한 보장하여 이로운 세계로써 공유하기 위해서 우리는 인터넷에서의 윤리를 지정하고 지키고자 하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1995년 사이버상의 문제를 보강하기 위해 정보통신 윤리위원회에서「정보통신 윤리강령」을 선포했다. 불건전 정보유통의 추방과 건전한 정보화 사회의 구현을 위해 지켜야 할 행동양식과 일반적인 사회규범을 담은 내용이다. 거기다 지난 6월엔 정보윤리위원회에서「네티즌 윤리강령」을 만들어 선포했다.「정보통신 윤리강령」을 내 놓은지 꼭 5년만의 일이다. 취지는 날로 심각성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