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모성 ‘타고나는 것인가 학습되는 것인가’
◦ 타고나는 것 : 자신의 자녀가 아닌 다른 아이에게도 본능적인 보호나 애정이 생기기 때문에 아이가 생기기 전부터 여자는 모성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모성은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감각을 가지 고 있다.(동물도 자식을 보호하고 키우는 본능이 있다 - 그러나 사람은 인지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비교는 잘못되었다는 의견이 있었다.) 자기의지가 아니라 비자발적이므로(내 몸속 일부로 가지고 있기 때문), 아이를 입양한 경우 자연스럽게 행동하고 양육이 가능한 것은 모성이 타고 났기 때문이다.
◦ 학습되는 것 : 뱃속에 태아를 담고 있으면서 천천히 몸에 습득되는 것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실수도 하면서 학습되어 가는 것이다. 입양하는 부모 경우를 보면 아이를 통해 모성을 배운다.
⇒ 모성에 대해서는 학습되기보다 타고나는 것이라는 의견을 대다수가 많이 가지고 있었다.
- 부성 ‘타고나는 것인가 학습되는 것인가’
◦ 타고나는 것 : 모성과 다를 것은 없다고 본다. 아버지가 아이를 양육할 경우 자연스럽게 행동을 하게 된다.
◦ 학습되는 것 : 아버지의 경우도 낳지 않더라도 학습으로 부성을 갖는다. 아이를 갖는 것 자체가 학습이다. 환경과 부모, 가정환경에 의해 학습된다. 모성은 아이에 상태에 따라 대처하는 것이 빠르지만 부성은 실수투성이에 대처하는 능력이 어머니에 비해 떨어진다.
⇒ 부성에 대해서는 학습되는 것과 타고나는 것이 비슷하게 나왔다.
여기에서도 계속 모성과 부성이 같다는 의견이 되풀이 되었다. 모성과 부성은 같고 타고나는 것이라는 의견이다. 이에 반해서 모성은 타고 나는 것이지만 부성은 학습된다는 의견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