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현대의 성(性)윤리; “음지에서 양지로” - 기사(記事)를 중심으로
위의 제목에서 ‘현대’라 함은 2000년 12월을 사는 한국인이 보는 한국 사회 공동체의 문화 시공간(時空間)을 말한다. 현대의 성(性)인식과 관련된 내용은 장문의 서술보다는 기사(記事)를 통해 더 효과적으로 인식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현 시대의 성(性)인식’, ‘동성애’ 등과 관련된 두 편의 기사를 소개한다.
1.1. 현 시대의 성(性)인식
다음은 2,30대 영상에 관심하는 젊은이들이 보는 잡지에서 발췌한 글이다. 물론 여기에 표현된 세태가 남녀 노소 모든 세대의 성(性)인식을 모두 담아내기에는 한계가 있음을 미리 밝혀둔다.
이 여자가 사는 법은 요즘 성인 인터넷 방송 사이트에서 맹활약중인 인터넷 자키들의 이야기다. 음란한 대화와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현란한 옷차림으로 네티즌들을 후끈 달아 오르게 하고 있다는 그들. 그저 그런 애들이란 편견과 달리 그들은 음지로 숨어있는 성(性)을 양지로 끄집어내는 당당한 직업인으로 자리잡고 있다.
요즘 19세 이상의 성인들만 들어갈 수 있다는 성인 인터넷 방송 사이트들의 광고를 여러 매체를 통해 자주 볼 수 있다.…
참고문헌
단행본
김철영, 「믿음과 삶의 윤리학」(서울:장로회신학대학교 출판부, 1994).
맹용길, 「기독교 윤리학 입문」(서울: 대한기독교출판사,1986).
학위논문
조인훈, `기독교 성 윤리에서 본 동성연애에 대한 고찰`
(석사학위 논문,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1993).
정기간행물
허성무, `이 여자가 사는 법`, 「월간 비디오 플러스」, 2000년 12월.
P.사르디, `혼전 성관계와 윤리규범:성윤리상의 특정문제에 관한 선언`,
「월간 사목」, 1976년 9월.
안환균, `크리스천 동성애자들이 늘고 있다`, 「월간 기독교사상」,
1999년 7월.
`동성연애에 대한 기독교 사회윤리적 이해`, 「월간 기독교사상」
1991년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