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① 3세미만의 경우
자녀가 3세 미만인 경우는 야뇨증과 같은 퇴행이나 발달지연을 보일 수 있다. 부모와 떨어지게 되는 경우 매우 심한 격리 불안이 생기기 쉽다. 이 연령의 자녀는 현재 같이 살고 있는 어머니나 아버지에 영향을 많이 받고, 만약 그 부모가 불안해하거나 두려워할 때는 같이 불안하거나 당황해 한다. 특히 낮에 보육원에 있을 때나 떨어져 사는 원래 부모가 방문할 때는 더 심하다.
② 취학 전 4-6세의 경우
취학 전인 4-6세에는 또한 퇴행적인 행동과 발달지연을 나타내기 쉽다. 또한 흐느끼며 울거나 착 달라붙기 잘한다. 한쪽 부모가 없다는 사실을 더 잘 알게 되고 당황하게 된다. 자녀들은 부모의 감정의 변화에 잘 불안해하고 다른 요인보다도 부모의 스트레스에 더 잘 반응을 보인다. 현재 아이와 같이 사는 부모 중 한 명은 대개 생각하기를 만약 이혼한 배우자가 방문하면 아이가 더 괴로워할 것이라고 짐작한다. 하지만 방문 후 배우자에게 아이가 넘겨져 5-10분 정도 지난 후 아이가 조용해지면 그때부터는 실제로 아이는 넘겨진 사실에 대한 원래 살던 부모의 긴장과 불안에 더 반응을 나타낸다.
③ 6-11세의 경우
6-11세의 학령…
참고문헌
【학위논문】
▶ 오은순(1997), 이혼가정 아동의 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생태학적 변인들의 구조분석, 이화 여자대학교 대학원
▶ 이정림(2000), 이혼과 재혼에 대한 청소년의 지각, 계명대학교 대학원
▶ 전숙영(1996), 이혼과 재혼에 대한 아동과 청소년의 지각, 서울대학교 대학원
▶ 오선순(2000), 이혼 가족의 복지실태와 개선방안, 서강대학교 대학원
▶ 주소희(2003), 부모이혼 후 아동의 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에 관한 연구
▶ 유병숙(2002), 이혼가정에 나타나는 청소년 자녀 우울증 해소의 기독교 상담적 접근, 성결 대학교 대학원
【뉴스자료】
▶ 조선일보, 1997년 9월 30일
▶ 경향신문, 2004년 7월 5일
▶ 한겨레신문, 2004년 7월 5일
▶ 중앙일보, 2004년 7월 6일
【사이트】
▶ 통계청「인구동태통계연(혼인, 이혼편)」-http://www.nso.go.kr/newnso/main.html
▶ 이혼가족지원센터-http://www.dfsc.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