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2) 전류와 파장
자기장은 직류에 의해 생성되는지 교류에 의해 생성되는지에 따라 질적으로 다르다. 직류는 자동차 밧데리와 같은 저장 장치에 의해 한 방향으로만 흘러 안정된 자기장을 만들어 낸다. 교류는 우리 가정에 공급되는 종류로, 계속적으로 방향이 바뀌어 변동이 심한 파동성의 자기장을 만들어낸다. 주파수는 헤르츠(Hz)로 측정된다. 하나의 완전한 파동은 1Hz와 같다. 예를 들어, 60Hz의 주파수를 갖는 가정전기는 초당 120번 방향을 바꾼다.
전자기장은 에너지파로 공간을 통해 이동한다. 이 파의 운동 또는 파장은 한 파의 최고점과 다음 파의 최고점으로 측정되어진다. 파장은 주파수에 반비례하여 주파수가 클수록 파장은 짧다. 예를 들어 가정전기는 주파수는 매우 낮지만 긴 파장을 갖는다. 반대로 X-ray는 주파수는 매우 높지만 파장은 매우 짧다.
모든 전자기장은 공간을 통해 에너지를 빛의 속도로 중심에서 외곽으로 이동시킨다. 비록 그 강도는 중심에서 거리가 멀어질수록 감소하지만, 다양한 효과를 낼 수 있다. 많은 고주파 파장은 “이온화 방사물”로 분류된다. 왜냐하면 그들은 다른 물질과 부딪쳐 원자와 분자로부터 전자를 이동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강한 이온화 작용은 생체조직에 해를 끼칠 수 있다. X-선과 감마선은 잠재적인 이온화 물질이다. 반면에 낮은 주파수의 가시광선에서 직류까지의 전자기 스펙트럼은 비이온화 물질로 간주된다. 그것들은 양성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일부 초저주파가 종종 자기 치료에 이용된다.
3) 자극의 자기장
지구도 구체를 둘러싸고 있는 자력선으로 구성된 자기장을 갖고 있다. 자기장은 지구의 핵에서 용융된 철이 그를 둘러싼 바위로 된 지각과 중심핵의 중간부 내부로 느리게 회전함으로써 생성되는 전류에 의해 생성된 것이다. 그 자기장은 막대자석의 양끝에서처럼 지구의 극점에서 가장 강하다.
자력선이 한 극에서 다른 극으로 이동함에 따라 우…
참고문헌
임난영 외(2001). 보완·대체요법과 간호. 수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