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일본과 중국의 역사왜곡에 대한 글입니다.
일본과중국의역사왜곡
목차/차례
- Ⅰ.서론
- 1.연구의 필요성
- ⅱ. 일본-교과서 왜곡문제
- 1.천왕,천황제
- ⅲ.중국의 역사 왜곡문제
- 1.애국주의와 역사교육
- ⅳ.한일 역사교과서
- 1.교과서의 현대사 서술 비교.
- ⅴ.전쟁과 평화
- 1. 인식의 차이
- 2. 에에따른 역사교육
- -동아시아 5개국의 중 고교용 자국사 및 세계역사교재를 중심으로-
- ⅵ.결론
본문/내용
청일전쟁: - 농민이 조선남부 일대에서 봉기하였다.(갑오농민전쟁) 이것을 기회로 청과 일본은 조선에 출병하고, 8월에 일청전쟁이 시작되었다.
러일전쟁: - 일본은 1902년 일영동맹을 체결하고 러시아에 대항했기 때문에 전쟁의 위기가 다가 왔습니다. 사회주의자 고토쿠슈스이와 그리스트교도 우치무라간조 등은 개전에 반대하였지만 저널리즘이 주장하는 주전론이 여론을 움직이고 정부도 개전 준비를 진행해 갔습니다. 1904년2월, 일로 전쟁이 시작되었다.
이처럼 최고의 채택율을 자랑하는 일본의 중고교 역사교과서는 일본이 먼저 개전한 사실에는 부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일본이 전쟁을 일으키기까지의 배경과 영향에 관한 언급은 검토할 여지가 있다. 일본의 교과서는 청일전쟁 직전에 일본군이 조선으로 출병한 것은 청 정부의 파병에 대항 또는 대응한 수동적인 조치였다고 하여 출병의 불가피성을 은연중에 강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일본은 청과의 대결로 가는 길목에서 갑신정변 이후 10년 동안 계획적인 군제 개혁과 군비확장 속에서 조선을 지배하기 위해 기회를 노리고 있었던 것이 청일전쟁의 중요한 배경이었음을 언급하고 있지 않다. 또…
참고문헌
한국역사문제 연구소
역사왜곡과 우리의 역사교육 (김한종)
인터넷 뉴스 기사( 오 마이 뉴스, 경제일보 사회면)
일본 역사교과서, 무엇이 문제인가 (올바른 역사 인식을 위한 비판과 제언)
(이원순, 정재정 지음)
일본역사 교과서 왜곡관련 자료전시관(국회 도서관 사이트)
중국 고대사 최대의 미스터리 진시황제
-쓰루마 가즈유키- (김경호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