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이 시대의 주인이 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이 필요한가?
2005년의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새롭게 시작될 한 세기의 각오를 굳게 다짐하던 것이 바로 어제 같은데 21세기를 맞이 한지도 벌써 1년이 다 지가 나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과거와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고, 그 변화에 적응하고 따라가는 사람만이 이 시대의 주인이 되고, 그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은 사회에서 도태되어 간다. 오직 소수의 사람만이 이 시대의 주인이 되고 나머지는 주인의 종노릇을 하거나 그것도 되지 못하면 세계화와 자본주의가 낳은 사회의 쓰레기가 되고 마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누구는 쓰레기가 되고 누구는 주인이 되는 것인가?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인가? 주인과 종 또는 주인과 쓰레기가 가지고 있는 차이는 무엇인가?
이런 차이가 돈(자본) 때문에 생기는 일일까? 돈(자본)을 많이 가지고, 적게 가지고가 사람들을 주인과 종으로 구분하는가? 물론 돈(자본)도 중요하다. 사람들은 돈(자본)이 더럽다, 사람이 만들어 낸 물건이므로 사람보다 못하다, 어쩐다 말이 많다. 하지만 막상 돈(자본)을 빼고는 이 세상을 살아가기 어렵다. …
참고문헌
국민 일보 칼럼 및 사설, 조선 일보 칼럼 및 사설
한국 일보 칼럼 및 사설, 매일 경제 칼럼 및 사설
동아 일보 칼럼 및 사설
현대 불교 신문사 [세상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