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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자는 통상적인 리콜로 회수율이 극히 저조하고 사고가 계속 발생하자 다음 단계로 유통업체 판매 정보를 바탕으로 고객과 직접 접촉을 통하여 리콜을 권유하였으나 소형 가전 제품 특성 상 고객 정보가 남아 있지 않았고 남아 있더라도 이사 등을 통해 추적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았다. 이에 LG 전자는 기업의 신문광고 뿐 아니라 노조도 합세하여 노조 명의의 광고를 내보냈으며, 최고경영자의 지시로 TV 광고까지 실행하였다
참고문헌
주요참고자료
1. 매일 경제 (2004/06/24), “리콜 경영” 기사
2. 문화 일보 (2004/06/12), “위기땐 정직한 대응이 살길” 기사
3. 조선 일보 (2004/06/15), “정도 경영으로 신뢰 회복해야” 기사
4. 매일 경제 (2004/06/15), “LG 압력 밥솥 총 수색령” 기사
5. 경향 신문 (2004/06/01), “미쓰비시 리콜 외면 절망의 질주” 기사
6. 경향 신문 (2004/05/31), “리콜 집중기획” 기사
7. 매일 경제 (2004/05/29), “GM 대우 레조 리콜 소송 비화” 기사
8. 매일 경제 (2004/05/25), “리콜을 적극 홍보하라” 기사
9. 전자 신문 (2004/05/25), “소비자 달래기, 책임경영 바람”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