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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디지털(digital) 시대 또는 사이버(cyber) 시대라 한다. 이는 산업화시대에 비하여 인간의 활동이 지리적, 물리적, 시간적으로 제한을 덜 받고 상호간에 더욱 밀접한 인간 관계가 이루어짐을 의미한다. 그리고 인간간의 교류가 더욱 밀접해 짐에 따라 상호간에 영향을 주고받는 범위와 정도가 넓어지고, 여기에 문화와 예술이 미치는 영향은 더욱 커지게 됨을 의미한다.
따라서 21세기는 디지털시대이자 문화예술의 시대라 할 수 있다. 이는 최첨단 과학기술, 컴퓨터, 전자·통신기술의 발전이 국가 경쟁력의 원천일 뿐만 아니라, 최첨단 과학기술과 연계된 문화예술이 또 다른 국가경쟁력의 원천이 됨을 의미한다. 따라서 정부는 과학기술의 발전과 함께 문화예술 분야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어야 한다.
참고문헌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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