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각국의 여성인력 활용도
-한국과 일본이 여성인력 활용 측면에서 가장 뒤떨어짐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과 관리직 비율을 보면 ,한국과 일본이구미 선진국들에비해 크게 열위(일본은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이 한국보다는 높지만 관리직의 여성비율이 비슷,여성이 저부가 가치 업무에 집중되어 있음), 관리직의 여성비율은 미국이 압도적으로 높음(유럽은 법제도 면에서는 강점을 갖지만 민간기업의 관행에서는 약한편임)
-여성인력 활용의 지원수단과 수준에서도 한국과 일본이 취약
:미국,영국,유럽에 비해 고용평등법 실시 시점에서 20년이상 뒤처짐 , 직장.가정의 병행 지원제도도 기업차원의 노력이 부족,영.미는 30년이상 계속해온 경헙을 통해 현실적인ngo가 았지만 한.일은 거의 부재
=>결과적으로 한국,일본은 경력단절이 지속되어 기업내 여성인력의 활성화가 어려움
2)선진기업의 경험
*IBM:여성인력의 활용으로 혁신 이미지의 맥을 계승
-IBM은 94년 인력중시의 전통을 되살리는 활동을 시작했고 ,그 일환으로 여성인력 활용을 강화
80년대후반 90년대 초반 대규모 감원으로 충성심과 공공 평가가 추락하자 감원결정의 장본인인 거스너 회장이 ‘전통 되살리기’를 시작:여성인력 활용은 사내제도 개선과 함께 활발한 홍보효과
-IBM은 매년 2월 직급별 여성고용 데이터를 홈페이지에 공개
*딜로이트:왜 여성들의 퇴직률이 높은지를 밝혀라
-미국 5대 회계법인중 세번째인 딜로이트는 91년여성인력의 퇴직률이 남성에 비해 높은 이유를 찾아내어 해결하기로 결정 ->여성인력 유지 및 승진 T/F팀을 구성하여 문제 파악에 착수->조직내에서 비전을 찾지못하고 승진을 하지못하리라는 확신이 퇴직의 원인임을 밝힘->구체적인 성과 평가 제도 도입하고 남녀 모두를 위한 제도를 시행->이직률 하락
=>인적자원과 조직문화의 경쟁우위확보에 힘입어 가장 빠른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