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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도 DNA가 유전물질임을 증명하는 사례나 근거로는
1.그리피스의 폐렴 쌍구균의 형질전환 실험.
2.같은 종의 생물은 DNA가 일치한다는 점.
3.생식세포의 DNA량이 체세포 DNA량의 절반이라는 점.
4.DNA의 최대흡수 파장이 돌연변이 빈도가 최대로 일어나는 20mm이라는 점.
등이 있습니다.
허시와 체이스의 실험은 1952년에 이루어진 것으로 이 전에
1928년에 그리피스에 의해 유전자 본질이 DNA라는 최초의 실험적 증거가 제시되었구요. 그 후 1944년에는 미국의 에이버리가 추가 실험을 하여 DNA가 유전물질일 것이라는 생각은 학계에 급속히 퍼져 나갔다고 합니다.
너무나 확연한 증거로 가정을 입증했기에 학계에서는 아무런 차질 없이 받아들여졌습니다.
T2 혹은 T4와 같은 독성 파지 (virulent phage)의 용균성 생활환 (lytic cycle)
박테리오파지에는 독성 파지(virulent phage)와 잠재성 파지 (temperate phage)로 구분된다. 독성 파지는 박테리아 세포에 침입하여 25-30분 동안의 잠복기간 동안 증식한 후 기주세포에서 방출되는 용균성 생활환 (lytic cylcle)을 가진다.
왼 편의 그림은 대장균에 기생하는 T4 phage와 λ phage의 전자현미경 사진과 모식도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