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인터넷의 기원은 1969년에 미국의 Advanced Research Project Agency(ARPA)에 의해 시작되었다. 핵 공격을 비롯한 적의 공격으로부터 모든 군사 정보가 손실되거나 유출의 우려를 막기 위해 APRANet을 만들었으며, 이것에 대학이나 연구소와 같은 학술 기관과 기업, 정부 기관 네트워크가 연결됨으로 오늘날의 인터넷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초기의 인터넷은 컴퓨터 관련 기술자들을 포함한 기술자들과 과학자들에 의해서만 사용되었으나 이제는 각 단체에서부터 각 개인에 이르기까지 인터넷은 필수가 되고 있다.
전자우편(E-Mail)과 파일전송(FTP, File Transfer Protocol)과 더불어 인터넷의 새로운 서비스의 하나인 웹(World Wide Web)은 1989년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의 팀 버너스-리(Tim Berners-Lee)에 의해 만들어 졌다. 1993년에는 마크 안드리센(Marc Andressen)은 모자익(Mosaic)이라는 웹브라우저를 만들었으며 이것을 통해 인터넷은 일반인들에게 쉽게 다가오게 되었고, 모자익은 1994년 넷스케이프(netscape)로 탈바꿈하게 된다. 빌게이츠가 인터넷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인터넷중심(Internet-centric) 회사로 전환하기 시작했으며(1995년) 익스플로…
참고문헌
퀀틴 슐츠, 크리스찬을 위한 인터넷. 서울: 예림서원, 1997, 김성웅 역
퀀틴 슐츠, 미디어 시대, 당신의 자녀는 안전한가. 서울: IVP, 1997, 김성녀 역
리처드 마우, 왜곡된 진리 서울: CUP, 1999, 오수미 역
로이 클레멘츠, 하나님의 마스터 플랜 서울: IVP, 1997, 황영철 역
진 에드워드 비스, 현대 사상과 문화의 이해. 서울: 예영, 1998, 오수미 역
강영안, 김연종, 신국원 외, 대중문화,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 서울: 예영, 1998.
임성빈 엮음, 현대 문화의 한계를 넘어서. 서울: 예영, 1997
통합윤리학회, 21세기의 도전과 기독교문화, 서울: 예영, 1998